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중증질환 항목 개발 연구 성과 공유 및 의견수렴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6.04 18:30
- 조회수334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중증질환 항목 개발 연구 성과 공유 및 의견수렴
- 25종 중증질환 임상데이터 수집 항목 및 전략 논의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5월 30일(금),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중증질환 항목 개발 연구 결과 공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관계 부처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참여자 모집기관 연구자 및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공유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참석인원 80여 명을 포함하여 관계자 약 150명이 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중증질환 분야는 생애 전주기에 걸쳐 의료데이터가 집적되는 영역인 만큼, 신뢰성 높은 임상데이터 구축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마련된 항목 정의와 구조화 전략은 향후 데이터 연계・개방・활용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