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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획득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1.18 10:51
  • 조회수356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획득



- 통합의료정보·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보조로 환자 중심 첨단 의료체계 구축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전자의무기록 시스템HISYS1.0’사용인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은 제품의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을 평가하여 EMR 제품에는 제품인증, 이를 사용하는 의료기관에는 사용인증 부여하는 제도이다.

*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 간 정보를 교환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2020년도에 전자건강기록(EHR)기반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환자 안전과 연구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왔다.

 

이번‘HISYS1.0 EMR 사용인증 갱신으로 상호운용성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였다.

* 의료기관 간(진료정보교류), 의료기관-환자 간(건강정보 고속도로), 의료기관-공공기관 간 정보공유

 

또한, EMR 진료정보교류 시스템 및 건강정보 고속도로 플랫폼과 연계하여 환자의 진료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환자 본인 동의 하에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열람·저장·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약물 이상반응 및 투약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기능을 개선하여 환자 안전 장치를 더욱 강화했다.

 

원내 투약이력과 연동해 의료진이 약물 알레르기 이상반응 정보를 손쉽게 입력·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알레르기 유발 약물을 처방할 경우 중증이상으로 평가된 사례에는 반드시 처방 사유를 입력해야만 발행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강화해 환자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이번 EMR 인증 갱신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의료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미래형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EMR인증 제도를 통해 의료기관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반영해 더 나은 디지털 의료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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